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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지심리

쾌락 적응

좋은 일도 익숙해지면 행복하지 않다

브리크만(Brickman)의 1978년 연구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복권 당첨자와 척수 손상 환자를 추적 연구했습니다. 결과: - 복권 당첨 1년 후: 행복 수준이 당첨 전과 비슷 - 척수 손상 1년 후: 불행 수준이 사고 직후보다 많이 회복 인간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빠르게 적응합니다. 이것이 "쾌락의 러닝머신"입니다. 연봉이 올라도, 새 차를 사도, 결혼을 해도... 일정 시간이 지나면 기준점이 올라갑니다. 진정한 행복의 열쇠는 물질적 성취가 아닐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