줄리안 로터(Julian Rotter)가 1954년 제안한 개념입니다.
내적 통제 소재:
"내 노력이 결과를 결정한다"
- 성공 → 내 능력
- 실패 → 내 노력 부족
외적 통제 소재:
"운, 환경, 타인이 결과를 결정한다"
- 성공 → 운이 좋았어
- 실패 → 재수가 없었어
연구 결과:
내적 통제가 높은 사람은:
- 스트레스에 더 잘 대처
- 건강 관리를 더 잘함
- 학업/직업 성취도가 높음
- 우울증 위험이 낮음
하지만 과도한 내적 통제는 '자기 비난'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건강한 것은 적절한 균형입니다.
성격심리
통제 소재
내 인생은 내가 결정하는가, 운명이 결정하는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