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과 대화할 때 '말의 내용'은 7%에 불과하고, 비언어적 요소가 93%를 차지한다는 유명한 법칙입니다.
심리학자 앨버트 메라비언(Albert Mehrabian)의 연구 결과입니다:
- 7%: 말의 내용
- 38%: 청각적 요소 (톤, 억양)
- 55%: 시각적 요소 (표정, 자세)
⚠️ 주의할 점: 이 비율은 모든 대화에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. **"감정이나 태도"를 전달할 때, 그리고 "말과 표정이 일치하지 않을 때"** 사람들이 비언어적 신호를 더 신뢰한다는 뜻입니다.
즉, 웃으며 거절할 때 내용보다 표정이 더 강력하다는 의미입니다.
사회심리
메라비언의 법칙
대화에서 말이 차지하는 비중은 단 7%