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버트 트리버스(Robert Trivers)가 1971년 제안한 이론입니다.
순수한 이타주의는 진화적으로 불리합니다. 그러나 '상호적' 이타주의는 다릅니다.
원리:
1. 오늘 내가 너를 도움
2. 나중에 네가 나를 도움
3. 서로 혜택 = 진화적 이득
조건:
- 같은 집단에서 반복적으로 만남
- 배신자를 기억하고 제재할 수 있음
- 도움의 비용 < 받는 혜택
이것이 "사기꾼 탐지 모듈"이 인간 뇌에 발달한 이유입니다. 우리는 배신자를 직관적으로 잘 알아채고, 한 번 배신당하면 절대 잊지 않습니다.
"내가 밥을 샀으니 다음엔 네가 사"라는 기대는 진화적 본능입니다.
진화심리
상호 이타주의
왜 남을 도우면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