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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심리

A형/B형 성격

성격이 심장병과 관련이 있다?

심장병 전문의 프리드먼(Meyer Friedman)과 로젠먼(Ray Rosenman)이 1950년대 발견했습니다. A형 성격: - 경쟁적, 야망이 큼 - 시간 압박에 민감, 조급함 - 공격적, 적대적 - 일 중독 경향 → 관상동맥 심장질환 위험이 높다는 초기 보고가 있었음 B형 성격: - 느긋함, 여유로움 - 경쟁에 스트레스 안 받음 - 인정받으려 무리하지 않음 → 스트레스 관련 질환 위험 낮음 이후 연구에서 A형 성격 전체가 아니라, 그중 '적대감(Hostility)'이 심장 건강의 핵심 위협 요인으로 밝혀졌습니다. 참고: 혈액형 성격론과는 전혀 관계없습니다!